[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윤주만이 현실 육아 하루만에 고충을 토로했다.
윤주만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태리야 울지마"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윤주만의 딸 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곤히 잠을 자고 있는 태리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그러나 현실 육아는 쉽지 않았다. 윤주만은 "태리야 울지마. 잠 좀 자고"라면서 "하루 됐는데 너무 힘들다"며 현실 육아 하루만에 고충을 토로했다.
윤주만과 김예린 부부는 지난 5일 딸을 출산, 이후 윤주만은 SNS를 통해 딸바보 아빠의 일상을 공유했다. 이어 24일에는 "태리가 집에 왔어요"라면서 현실 육아의 시작을 알렸다.
한편 윤주만 김예린 부부는 지난 2018년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올해 초 시험관 시술에 성공, 지난 5일 딸을 출산해 큰 축하를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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