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신예 박지현이 '히든 페이스'에 주연으로 합류한다.
26일 연예계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박지현이 영화 '히든 페이스'의 주연으로 함께한다"고 밝혔다. '히든 페이스'는 사랑하는 연인이 집안에 숨겨진 비밀의 방에 갇히게 되면서 펼쳐지는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영화로, 콜롬비아에서 제작됐을 당시 마르티나 가르시아, 킴 구티에레즈 등이 출연했다.
신선한 소재와 도발적인 스토리로 콜롬비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던 '히든 페이스'를 리메이크하는 이번 작품은 영화 '인간중독'을 만들었던 김대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인간의 감춰진 내면과 욕망을 조명하는 색다른 미스터리 스릴러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 '히든 페이스'에는 송승헌과 조보아가 출연을 결심했다. 김대우 감독과 '인간중독'으로 함께했던 송승헌이 7년 만에 재회하고, 조보아는 스크린으로 무대를 넓혀간다.
최근 '유미의 세포들'을 통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으고, 송중기와 함께 '재벌집 막내아들'로 호흡을 맞추게 된 박지현도 '히든 페이스'의 출연으로 스크린 공략에 나선다. 앞서 영화 '곤지암'과 '사자'를 통해 남다른 매력을 발산했던 그가 '히든 페이스'를 통해 보여주게 될 깊이 있는 연기에도 관심이 쏠린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