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조정치가 딸과 데이트를 즐겼다.
조정치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3cm 조은"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훌쩍 큰 조정치의 딸 조은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면을 응시 중인 조은 양. 아빠는 그런 딸의 예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바가지 헤어스타일로 귀여움을 뽐내고 있는 조은 양. 키가 103cm로 폭풍성장한 조은 양의 모습 속 아빠와 엄마를 반반씩 닮은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조정치는 "오늘 병원 갔다가 카페에서 씹은 젤리 보여주기 놀이, 집에 오면서 즉흥 노래 만들기(노래 잘 만들어서 열등감 느낌) 함께 했다. 오늘 재밌었다고 칭찬 들음"이라며 딸과의 데이트를 떠올리며 미소를 지었다.
한편 조정치는 2013년 가수 정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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