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울버햄턴이 노리치시티 원정에서 비겼다. 황희찬은 92분을 소화했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
울버햄턴은 27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노리치 캐로로드에서 열린 노리치시티와의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대0으로 비겼다.
황희찬은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울버햄턴은 조세 사 골키퍼를 골문에 세웠다. 코너 코디를 축으로 막시밀리앙 킬만, 로망 사이스가 스리백으로 나섰다. 허리에는 라얀 아잇-누리, 후벵 네베스, 넬손 세메두, 주앙 무티뉴가 나선다. 스리톱으로는 황희찬과 라울 히메네스, 트린캉이 출전했다.
노리치시티는 크룰, 아론스, 깁슨, 핸리, 윌리엄스, 길모어, 노르만, 맥린, 라시카, 푸키, 사전트가 출전했다.
분위기는 노리치시티가 잡았다. 전반 3분 사전트가 수비진의 볼을 낚아챈 뒤 침투해 들어갔다. 크로스를 때렸지만 울버햄턴 수비수가 걷어냈다. 이어진 코너킥에서 울버햄턴이 노리치시티의 공세를 막아냈다.
6분 골문 안에서 푸키가 볼을 잡았다. 그대로 감아차기 슈팅을 시도했다. 골문을 빗나갔다. 19분에는 길모어가 슈팅을 시도했다. 이어 길모어의 패스를 받은 푸키가 슈팅을 시도했다. 골문을 비켜갔다.
울버햄턴은 전반 38분 황희찬이 볼을 낚아챘다. 크로스를 올렸다. 히메네스가 떨구고 2선에서 슈팅을 시도했다. 수비진이 걷어냈다. 전반 42분에는 노리치시티 크룰 골키퍼가 걷어내려했다. 미끄러지며 제대로 걷어내지 못했다. 2선에서 무티뉴가 다이렉트로 중거리슛을 시도했다. 크룰 골키퍼가 간신히 막아냈다. 전반 45분에는 노리치시티 애런스가 파고들어갔다. 루프와 2대1 패스를 주고받은 뒤 슈팅했다. 울버햄턴 사 골키퍼에게 걸렸다. 결국 전반은 득점없이 끝났다.
후반 들어서도 양 팀은 팽팽한 경기를 펼쳐나갔다. 후반 시작과 함께 트린캉이 크로스를 올렸다. 히메네스가 헤더를 떨궜다. 황희찬에게 가기 전 노리치시티 수비수가 걷어냈다.
후반 23분 노리치시티와 울버햄턴이 동시에 선수 교체를 단행했다. 노리치시티는 촐리슬르 넣었다. 울버햄턴은 아다마를 투입했다. 울버햄턴은 후반 31분 덴돈커까지 투입했다. 그러나 공격에 힘을 싣지는 못했다. 후반 41분 히메네스가 회심의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문을 비켜갔다.
울버햄턴은 후반 추가시간 황희찬을 불러들였다. 후버를 대신 넣었다. 원정에서 무승부로 경기를 끝내겠다는 의도였다. 결국 실점을 하지 않았다. 원정에서 승점 1점을 챙겼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