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구-문소리, '오아시스' 이후 19년 만에 청룡영화상 주연상으로 재회 by 조지영 기자 2021-11-28 17:00:18 Advertisement 배우 설경구와 문소리가 2002년 개봉한 '오아시스' 이후 19년 만인 제42회 청룡영화상 주연상으로 재회하면서 의미있는 한해를 마무리하게 됐다. '자산어보'에서 흑산도로 유배된 후 바다 생물에 눈을 뜬 학자 정약전으로 열연을 펼친 설경구와 '세자매'에서 완벽한 척하는 가식덩어리 둘째 미연으로 완벽히 변신한 문소리는 심사위원들의 호평과 함께 올해 최고의 배우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