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S.E.S 출신 유진이 데뷔 24주년을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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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은 28일 자신의 SNS에 "데뷔 24주년. 믿기지 않는 세월이 흘렀다. 함께 해주는 친구들이 있기에 늘 고맙고 행복하다. 여러분도 모두 행복하길. 사랑합니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진은 데뷔 24주년 기념 케이크를 앞에 두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유진은 1997년 S.E.S '아임 유어 걸'로 데뷔, '1세대 요정돌'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11년에는 배우 기태영과 결혼, 슬하에 두 딸을 얻었다. 최근에는 SBS '펜트하우스'를 통해 메가히트를 기록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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