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송혜교와 장기용의 실제 케미가 공개됐다.
29일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송혜교 장기용의 촬영 중 대기 모습이 공개됐다.
좁은 의자에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은 잠깐의 대기 시간에도 셀카를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더욱이 극중 애절한 모드에 연일 눈물을 쏟고 있는 송혜교는 11살 연하 장기용 옆에서 입술까지 쭉 내밀며 잔망스러운 애교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장기용 또한 눈빛을 경직시켜 송혜교의 엉뚱한 포즈에 케미를 맞추고 있다.
한편 송혜교 장기용 주연의 SBS 드람 '지금 헤어중입니다'는 화제 속에 방영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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