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배슬기가 남편과 한 레스토랑 데이트를 자랑했다.
배슬기는 29일 자신의 SNS에 "마지막 만찬이었다. 이제 안녕"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남편 심리섭과 고급 레스토랑에서 외식을 하러 나온 배슬기의 모습이 담겼다.
배슬기는 평소 남편 신리섭과 집에서 알콩달콩 요리를 해먹으며 신혼을 보냈지만 기분전환 겸 나온 데이트로 행복한 평일 저녁을 즐겼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해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으며 지난달 종영한 SBS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에 출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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