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진재영이 제주도 저택에서의 여유를 자랑했다.
진재영은 1일 자신의 SNS에 "역시나 올해도 집콕의 12월이 될 것 같은 느낌"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집에서 샤워 가운을 걸치고 '집콕 일상'을 보내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겼다.
진재영은 제주도에 살면서 사업차 서울을 오가는 바쁜 생활 속 여유를 즐기고 있다.
한편 진재영은 2010년 4세 연하의 골퍼 진정식과 결혼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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