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출신 인플루언서 윤혜진이 딸 엄지온의 해맑은 웃음에 행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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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은 1일 인스타그램에 흑백 사진을 게재하고 "웃는거 영판 지 엄마네"라고 적었다.
사진 속에서 딸 엄지온은 눈웃음 미소를 짓고 있고, 그 옆에서 엄마 윤혜진은 웃으면서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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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윤혜진은 소속사와 계약하며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오래 자숙한 남편 엄태웅 또한 영화 '마지막 숙제'에 출연하며 2017년 영화 '포크레인' 이후 4년 만에 복귀하게 됐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윤혜진은 현재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 출연 중이며, 최근 굿맨스토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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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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