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메시? 호날두? 최고는 브라질 호나우두'
AC 밀란의 정신적 지주이자, 스웨덴 축구의 전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그는 역대 최고의 축구 선수가 리오넬 메시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아닌 브라질 호나우두라고 못 밖았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일(한국시각)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역대 최고의 축구 선수는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아니라 브라질의 호날두라고 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메시와 호날두를 비교 평가해달라는 얘기에는 메시를 선택했다.
그는 이미 발롱도르를 7차례 수상했다. 호날두(5회)보다 많다.
데일리 메일은 '즐라탄이 메시가 호날두보다 비교 우위에 있다고 했지만, 역대 최강은 아니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데일리 메일은 '즐라탄은 자신이 어렸을 때 호나우두의 플레이를 모방했다. 그는 축구 선수들의 표본이라고 강조했다'고 보도했다. 호나우두는 두번의 월드컵에서 브라질을 우승으로 이끌었고, 총 414골을 기록한 브라질의 천재 스트라이커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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