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상아가 자신만의 작은 단독주택을 알차게 꾸몄다.
이상아는 3일 자신의 SNS에 "난리 난리.. 종일 상포차 갖고 씨름.. 태양광 전구 자꾸 꺼져서 일반 전구로 교체하구 등유 사서 난로에 기름 넣고 정신 쏙 뺐네. 불 꺼질 일 절대 없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갑자기 발생한 문제에 하루종일 수리로 골머리를 썩은 이상아의 바쁜 하루가 담겼다.
이상아는 자신의 로망 '상포차'를 차려놓고 지인들과 만나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누리고 있다.
한편 이상아는 10대에 데뷔해 원조 책받침 여신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으나 세 번의 결혼과 이혼의 상처를 딛고 현재 예능 방송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상아는 유튜브 채널 '이상아TV'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