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한의사 한창이 아내 장영란을 향한 한결 같은 사랑을 고백했다.
한창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8년 전 요맘때 지우 안고 돌아다니던 그녀. 어제 오늘 울 이쁘니가 설치해준 병원 장식들 감개무량 언제나 한결 같은 그녀 하나같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의 과거 사진이 담겼다. 8년 전 딸 지우 양을 안고 다니던 장영란은 지금과 변함 없는 모습. 장영란을 향한 한창의 사랑도 변함이 없었다. 8년 후 개인병원을 차린 한창을 위해 장영란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병원을 꾸며줬고, 한창은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창은 장영란을 향한 애정을 아낌 없이 고백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2009년 결혼,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영란의 남편 한창은 최근 한의원을 개원하며 병원장이 됐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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