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동성 아내 인민정이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인민정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알바생은 특별한 알바생. 사장님이 맞춰주는 희한한 알바생. 열심히 알바했으니 힐링하러 노티드로. '자기야 우린 결혼생활도 일도 뭔가 거꾸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떠난 김동성과 인민정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제주도의 핫 플레이스를 돌아다니며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는 등 달달한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인민정의 '알바생' 김동성은 화려한 풍선 장식 옆에서 개구쟁이 같은 표정을 지으며 아이처럼 신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인민정과 김동성은 지난 5월 혼인신고 후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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