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배두나가 자신의 인기를 과소평가했던 것을 반성했다.
배두나는 6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름을 내건 한정판 굿즈가 품절이 된 것을 언급하며 "제가 제 인기를 너무 얕보았군요.. 반성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백은하 배우연구소 공식 계정에 올라온 게시글이 담겨있다. "사인본은 47초 만에 달력본은 1분 만에 솔드아웃! 눈보다 빠른 손"이라는 설명 글이 배두나의 어마어마한 인기를 실감하게 한다.
한편 배두나는 공유와 함께 넷플릭스 시리즈 '고요의 바다'에 출연한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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