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나비가 다이어트 성공 후 갸름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나비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묶나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보 촬영 중인 나비의 모습이 담겼다. 머리를 올려 묶은 나비는 다이어트 후 날카로워진 턱선을 뽐냈다.
Advertisement
출산 후 71kg까지 몸무게가 늘었다는 나비는 두 달 만에 10kg 감량에 성공했다. 10kg 감량 후 나비는 "그 동안 안 들어가던 결혼반지가 이제 들어간다. 임신 중에 살도 지고 손발이 하도 부어서 서랍 속에 넣어놨었는데..우리 남편이 반지 왜 안 끼고 다니냐고 뭐라고 했었거든ㅋㅋ이제 어쩔 수 없이 매일 끼고 다녀야겠다"며 달라진 변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10kg 감량 후 날씬하지만 여전한 글래머 몸매도 돋보인다.
한편, 나비는 2019년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 5월 아들을 출산했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