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정경호가 파격 변신을 했다.
정경호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illennium approaches. 엔젤스 인 아메리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경호는 금발의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화려한 눈화장에 강렬한 레드립 네일 아트까지 선보인 정경호는 치명적인 분위기를 풍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경호는 '엔젤스 인 아메리카'로 첫 연극 무대에 오른다. '엔젤스 인 아메리카'는 198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동성애와 에이즈뿐 아니라 정치, 인종, 종교 등 당시 사회를 다층적으로 담아낸 작품. 정경호는 '프라이어' 역을 맡았다.
한편 정경호는 소녀시대 수영과 9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정연아, 몸이 이상해" 공승연, '쿠싱증후군' 앓던 동생 살려낸 한마디 ('유퀴즈') -
'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향년 89세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