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최희가 딸의 러블리 모습에 함박웃음 지었다.
최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딸의 모습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집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최희의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12개월 딸은 클수록 예쁜 엄마를 점점 더 닮아가는 모습. 이때 기저귀를 머리에 쓴 채 카메라를 응시 중인 딸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러블리 딸의 일상은 랜선 이모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최희는 "어제 열일하고 집에 오자마자 기절했는데 아침에 내 폰으로 누가 이거 찍어놓음?ㅋㅋㅋ"이라며 뒤늦게 사진을 확인한 뒤 폭소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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