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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집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최희의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12개월 딸은 클수록 예쁜 엄마를 점점 더 닮아가는 모습. 이때 기저귀를 머리에 쓴 채 카메라를 응시 중인 딸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러블리 딸의 일상은 랜선 이모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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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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