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정려원이 '배구 황제' 김연경도 반한 미모를 자랑했다.
정려원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greetings with coming soo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시즌 그리팅 촬영 중인 정려원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원피스에 명품백으로 포인트를 준 정려원은 특유의 여리여리함으로 청순미를 배가시켰다. 특히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인 정려원은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도 팬들의 마음을 훔쳤다. 이에 정려원의 절친 배구황제 김연경은 "예뻐♥"라고 댓글을 남기며 감탄했다.
한편, 배우 정려원은 지난해 2월 JTBC드라마 '검사내전'에 출연한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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