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더욱 늘씬해진 몸매를 자랑했다.
10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른 집에 가자! 집에 가서 과메기 먹어야지"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거울을 뒤로 둔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정경미가 담겼다. 정경미는 블랙 원피스와 머플러로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풍겼다. 무엇보다 더욱 아름다워진 미모, 슬림한 자태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경미는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6kg 가량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MC몽 "김민종도 불법 도박 모임 멤버" 주장..'줄줄이 실명' 거론 파장 [종합]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