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전 피겨요정 김연아가 쌍꺼풀 수술 의혹을 직접 해명했다.
김연아는 11일 자신의 SNS에 "쌍수 안했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연아는 입술을 쭉 내밀고 새침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 사진에서는 쌍꺼풀 라인이 옅게 보인다. 하지만 또 다른 사진에서는 눈을 치켜 떠 짙은 쌍꺼풀 라인을 보여주며 수술 의혹을 일축했다..
팬들은 '팬들은 안한 것 다 안다' '신경쓰지 마세요' '수술을 하든 안하든 예쁘기만 하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연아는 최근 한 패션지 화보가 공개되면서 쌍꺼풀 수술을 받았다는 의혹에 휘말린 바 있다.
김연아는 2014년 소치 올림픽을 마지막으로 은퇴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