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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관계자는 "옥수수수염차 시리즈는 출시 이후부터 젊은 여성 소비자를 중심으로 고른 연령대에서 수요가 꾸준하다"며 "옥수수라는 공통점을 가진 두 제품의 컬래버가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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