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이효리 엄정화 정재형이 다시 만났다.
엄정화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효리 마마에서의 오랜만에 무대 후에 축하하며 오랜만에 만난 우리! 무대 메이크업 아까워 못 지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021 MAMA' 무대 후 다시 뭉친 이효리, 엄정화, 정재형의 모습이 담겼다. MBC '놀면 뭐하니?'에서 그룹 환불원정대 멤버와 매니저로 활약했던 세 사람은 오랜만에 다시 만난 모습. 특히 오랜만에 '2021 MAMA' 무대에 올랐던 이효리를 축하해주기 위해 모인 엄정화, 정재형의 돈독한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11일 열린 '202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2021 Mnet ASIAN MUSIC AWARDS, 2021 MAMA)'에서 첫 여성 호스트로 출격해 무대를 빛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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