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소두 인증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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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수진은 13일 자신의 SNS에 "내가 썼을 땐 분명 이상했는데 킹받네 #소두인정 #이쁜거 인정 #절대질투하는거 아님"이라며 재시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제시는 다양한 모자를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작은 얼굴 덕분에 어떤 모자든 찰떡같이 소화해내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재시는 앞서 모델 지망생으로 화제를 모았으나 "모델할 얼굴이 아니다"는 말에 배우 지망으로 진로를 변경했다는 사실을 알려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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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은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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