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전 세계가 사랑하는 브랜드 구찌를 배경으로 한 스릴러 영화 '하우스 오브 구찌'가 2022년 1월 12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갖춘 세기의 거장 리들리 스콧 감독과 레이디 가가, 아담 드라이버, 자레드 레토, 제레미 아이언스, 알 파치노 등 전 세계 영화계를 흥분하게 한 톱배우들의 캐스팅으로 일찌감치 기대를 모았던 '하우스 오브 구찌'가 내년 1월 12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매혹적이고 파격적인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1월 12일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파격적인 카피만큼 화려하고 매혹적인 비주얼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스타 이즈 본'으로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수상하고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된 세계적인 스타 레이디 가가와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와 '결혼 이야기' 등에서 대체 불가능한 밀도 높은 연기를 선보인 아담 드라이버의 도발적이면서도 매혹적인 비주얼이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킨다. 구찌를 사랑하고, 구찌를 뒤흔들고, 구찌를 죽인 여인 파트리치아와 구찌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후계자 마우리찌오 캐릭터를 각각 연기한 두 배우는 이제껏 스크린에서 보여준 적 없는 파격적이고 강렬한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또한, '죽여서라도 갖고 싶은 이름'이라는 카피는 전 세계가 사랑하는 명품 브랜드의 화려함 속에 숨겨진 은밀하고 탐욕적인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더한다.
여기에 자레드 레토, 제레미 아이언스, 알 파치노까지 그 이름만으로도 2022년 1월 극장가에서 만날 비교불가능한 압도적인 화제작 '하우스 오브 구찌'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하기 충분하다.
미국, 영국, 러시아, 헝가리, 체코 등 총 12개국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른 '하우스 오브 구찌'에 대한 전 세계 평단과 관객들의 반응은 폭발적이다. 특히 '하우스 오브 구찌'의 북미 오프닝 스코어는 감독의 전작 대비 3배, 리들리 스콧 감독 작품 중 '에일리언: 커버넌트'(17) 이후 가장 높은 성적을 기록하여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아온 감독의 작품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인다.
전 세계 언론들은 '다채롭고, 대담하고, 혁신적이다'(The Sun(UK)) '눈을 뗄 수 없는 드라마틱한 스토리'(Screen International) '스크린을 완벽하게 장악한다'(USA Today) '탄성을 자아내는 레이디 가가의 연기'(Guardian) '톱스타급 캐스팅의 정점'(Deadline Hollywood Daily) '치명적이게 매혹적이다'(Paste Magazine) '리들리 스콧 감독 최고의 영화'(San Francisco Chronicle) ''대부'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강렬함을 담았다'(Fox 10 Phoenix) '미친듯이 재미있다'(Seattle Times) '불꽃이 튀는 듯한 강렬함'(Featuring Film) '리들리 스콧 감독의 두 번째 아카데미 수상을 기대하게 만든 영화'(Laramie Movie Scope) '레이디 가가와 아담 드라이버를 강력한 아카데미 수상자 후보로 만든 영화'(The Mary Sue) '올해 가장 재미있는 영화'(Bullz-Eye.com) 등 센세이셔널한 패션과 음악으로 최고의 팝스타 자리를 지켜온 레이디 가가의 놀라운 연기와 리들리 스콧 감독의 화려한 비주얼과 연출에 대한 찬사와 함께 내년 초 열릴 아카데미 시상식 수상에 대한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하우스 오브 구찌'는 전 세계가 사랑하는 브랜드 구찌의 화려함 뒤에 숨겨진 치명적인 욕망과 탐욕 그리고 살인을 그린 작품이다. 레이디 가가, 아담 드라이버, 자레드 제토, 제레미 아이언스, 알 파치노, 셀마 헤이엑 등이 출연했고 '에이리언' '블레이드 러너' '글래디에이터' '킹덤 오브 헤븐' '엘마와 루이스'의 리들리 스콧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022년 1월 12일 국내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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