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신화 멤버 전진이 결혼 후 바뀐 삶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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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4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나를 불러줘'에는 전진이 아홉 번째 의뢰인으로 출연한다. '나를 불러줘'는 '나불컴퍼니'라는 음반 회사를 콘셉트로 의뢰인의 인생 이야기를 듣고 즉석에서 작사, 작곡을 통해 자서곡을 만드는 신개념 음악 예능이다. 매주 고퀄리티 음악과 게스트들의 솔직한 입담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9월 결혼한 전진은 이날 방송에서 결혼 후 180도 바뀐 삶에 대해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진은 "여전히 아내가 귀엽고, 예쁘고, 신기해 시도 때도 없이 쳐다보게 된다"라며 레전드급 애처가 면모를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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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진은 "전쟁터였던 삶이 결혼하고 완전히 바뀌었다. 인생에서 처음 느끼는 감정"이라고 고백한다. 이와 함께 결혼하고 결정적으로 달라진 점에 대해 전해 MC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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