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여유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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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제이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아닌 줄 알았어. 자낳괴(자본주의가 낳은 괴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허니제이는 고급 외제차 앞에서 여유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해당 차량은 5억 원 이상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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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아이키는 "태워줘"라고 댓글을 남겼고, 마리는 "예쁘다. 풍뎅이 안녕"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또 리정은 "언니. 언니가 절 예뻐해 주시는 걸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일줄은.. 감사합니다. 잘 타고 다닐게요"라는 사심 가득한 댓글을 남겨 웃음을 안겼다.
한편 허니제이가 이끄는 댄스팀 홀리뱅은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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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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