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이재성(마인츠)이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했다. 마인츠는 패배했다.
마인츠는 18일 오후(현지시각)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이체방크 아레나에서 열린 프랑크푸르트와의 2021~2022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대1로 졌다.
마인츠는 3-5-2 전형으로 나섰다. 오니사우와 부르카르트, 마르틴, 이재성, 스타크, 바레이루, 비드머, 나아카테, 하크, 벨. 젠트너가 출전했다.
프랑크푸르트가 경기의 주도권을 쥐고 나섰다. 전반 22분 코스티치가 왼발 중거리슈팅을 시도했다. 젠트너 골키퍼에게 막혔다. 전반 34분 프랑크푸르트가 첫 골을 만들었다. 로데가 침투패스를 찔렀다. 보레가 이를 린스트롬에게 내줬다. 린스트롬이 골로 연결했다.
후반 들어 마인츠는 반전을 노렸다. 마르틴스를 빼고 뵈티우스를 넣었다. 그러나 이렇다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오히려 프랑크푸르트가 날카로운 슈팅을 때렸다. 후반 16분 코스티치가 슈팅을 때렸다. 골문을 때리고 나왔다.
후반 19분 이재성, 하크가 나가고 스퇴거, 토이어가 들어왔다. 후반 27분 프랑크푸르트는 아케를 넣었다. 그러나 5분 후 마인츠가 잉바르트센을 출전시켰다.
결국 마인츠는 더 이상의 골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패배를 하면서 8위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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