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윤미가 딸의 피아노 실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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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엘이의 첫 음악콩쿠르 특상수상"이라면서 주말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영상 속에는 전국 청소년 음악 경연대회에서 피아노를 치고 있는 이윤미의 딸 라엘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첫 음악콩쿠르"라는 라엘 양은 떨리는 중에서도 집중한 채 피아노를 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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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는 "떨렸을텐데 터치감도 좋고 특히 마지막부분 마무리가 젤 좋았음"이라면서 딸의 피아노 실력을 자랑하며 웃었다.
또한 이윤미는 딸의 모습도 게재, 화이트 공주로 변신한 라엘 양의 러블리 가득한 모습이 귀여움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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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2010년생 주아라, 2015년생 주라엘, 2019년생 주엘리 3녀를 두고 있다. 이윤미는 내년 2월 방송 예정인 IHQ 새 드라마 '스폰서'를 촬영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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