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줄스 쿤데(세비야) 영입전이 다시 뜨거워졌다.
영국 언론 팀토크는 20일(한국시각) '토트넘이 쿤데 영입에 다시 불을 지폈다'고 보도했다.
1998년생 수비수 쿤데는 유럽 최고의 센터백 자원으로 꼽힌다. 토트넘을 비롯해 첼시, 맨유 등 전 세계 빅 클럽이 관심을 갖는 것으로 전해진다.
팀토크는 '토트넘은 지난 여름 쿤데 영입에 힘을 쏟았다. 하지만 선수는 토트넘 이적을 원하지 않았다. 첼시도 이적 시장에 뛰어 들었다. 당시 5000만 유로를 제안했다. 그러나 당시 쿤데의 가치가 상승한 상태였다. 구단이 첼시의 제안을 거절했다. 쿤데는 지난 여름 이적하지 못해 실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내년 여름 이적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고 전했다.
쿤테는 세비야와 2024년까지 계약한 상태다. 세비야는 그의 이적료를 8000만 유로로 상향 책정했다. 팀토크는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이 쿤데 영입에 다시 나섰다. 토마스 투헬 첼시 감독은 쿤테의 팬이다. 두 팀은 경쟁해야 할 것처럼 보인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