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넷째를 임신 중인 개그우먼 정주리가 새벽 3시에 먹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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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남편이 이 시간에 먹으라고 사다주니 먹어야지 am 3:10"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밥과 컵라면이 담겨있다. 이는 현재 넷째를 임신 중인 아내를 위해 남편이 준비한 야식. 이에 정주리는 남편의 정성에 새벽 3시가 넘은 시간임에도 김밥과 컵라면을 먹으며 남다른 먹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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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정주리는 "데이트해줘서 고마워요"라면서 남편의 팔짱을 꼭 끼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게재, 이 과정에서 살짝 드러난 정주리의 D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1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세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넷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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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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