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하와이서도 축구 유니폼을 입고 축구 연습을 했다.
21일 서동주는 SNS에 "화와이가서두 했다. 유니폼 입은 나를 잠시 창피해했지만 연습할 땐 어느새 진지하게 도와준 리즈 고마웡 ㅋㅋ 처음인데 ?羔? 잘해! #애증의축구 #maui #hawaii"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서동주는 "*출장/친구 결혼식으로 하와이 다녀옴. *백신 완료. 부스터 완료. *떠나기 전 한국 코로나 검사, 하와이 코로나 검사, 돌아와서 한 코로나 검사 모두 음성. *현재 음성판정 후 격리 중. *마스크 잘 쓰고 다님"이라며 방역에 철저했음을 알렸다.
앞서 서동주는 하와이에 친구 결혼식 참석을 위해 방문했음을 알렸고, 비키니 몸매로 모두의 부러움을 산 바 있다. 이후 서동주는 축구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후 노을이 지는 바닷가에서 축구 연습에 열심인 모습을 보였다.
한편 서동주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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