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육아중 잠시 외출을 즐겼다.
21일 박은지는 SNS에 "육아하고 있는 나를 구해준 내 칭구 신세계 루미너리 넘 아름답다"라며 영상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박은지는 "잠깐 드라이브도 소중해요. 잠깐 스벅도 넘 좋다. 육아맘들 오늘도 파이팅"이라며 "#잠깐콧바람 #소중하다"라는 해시태그를 붙였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서울의 한 백화점의 크리스마스 시즌의 외벽 아트를 보러 간 박은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박은지는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부기는 찾아 볼 수 없을 정도의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해 미국 LA에서 생활해왔다. 올해 6월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박은지는 최근 한국으로 귀국, 지난달 18일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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