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아스널이 선덜랜드(3부리그)를 누르고 카라바오컵 4강에 올랐다.
아스널은 21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선덜랜드와의 카라바오컵 8강에서 5대1로 승리했다. 은케티아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아스널은 4-1-4-1 전형으로 나왔다. 레노가 골문을 지키는 가운데 세드릭, 화이트, 홀딩, 타바레스가 포백을 형성했다. 허리 2선에는 엘네니가 섰다. 그 앞을 페페, 외데가르드, 스미스-로우, 발로건이 배치됐다. 은케티아가 최전방 원톱으로 나섰다.
선덜랜드는 3-4-1-2 전형이었다. 버지, 라이트, 플라나간, 도일, 윈체스터, 엠블톤, 닐, 구흐, 프릿차드, 스튜어트, 브로드헤드가 출전했다.
아스널은 전반 17분 첫 골을 넣었다. 코너킥 상황이었다. 홀딩이 헤더를 시도했다. 골키퍼가 쳐냈다. 이를 은케티아가 그대로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27분 아스널이 추가골을 넣었다. 페페가 볼을 끌고 질주했다. 이어 세드릭에게 패스했다. 세드릭이 크로스했다. 이를 페페가 슈팅, 골을 넣었다.
선덜랜드도 반격을 시도했다. 전반 31분 브로드헤드가 만회골을 넣었다. 2선에서 날카로운 스루패스가 들어갔다. 브로드헤드가 달려든 뒤 칩슛으로 골을 완성했다.
후반 들어 아스널이 다시 한 골을 달아났다. 측면에서 타바레스가 상대 수비진을 흔들었다. 그리고 크로스했다. 은케티아가 그대로 백힐로 슈팅, 골을 만들어냈다.
상승세를 탄 아스널은 다시 한 골을 넣었다. 후반 13분 이번에도 은케티아였다. 외데가르드가 중앙에서 공간패스를 시도했다. 페페가 볼을 잡은 뒤 수비진을 제쳤다. 그리고 패스, 은케티아가 달려들며 백힐로 다시 골망을 흔들었다.
아스널은 이후 어린 선수들을 넣으며 마무리 수순에 들어갔다. 그리고 후반 추가시간 파티노가 한 골을 더 넣었다. 대승을 마무리하는 순간이었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