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몸무게 46kg 시절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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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차차야. 우리 많이 말랐었네. 나 저때 46킬로 ㄷㄷㄷ 지금 51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수영복을 입은 아이비와 차정원의 모습이 담겼다. 당시 46kg이었다는 아이비는 가녀린 어깨라인과 깊게 파인 쇄골을 자랑했다. 청순한 미모가 돋보이는 차정원도 수영복을 입은 날씬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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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이비는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시카고'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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