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이수지가 근황을 전했다.
24일 이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NL 끝나고 왔는데 잘 꾸며놓은 2층 메리 크리스마스. 미적 감각 인정"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크리마스 분위기로 아늑하게 꾸며진 이수지 집 내부가 담겼다. 트리와 산타 모형, 그리고 명품 선물 박스들이 가득해 눈길을 끈다.
김영희가 "세상 부럽구나~ 선물들이"라고 댓글을 남기자 이수지는 "저기 선물 없어"라고 답글을 남겼다. 김영희는 "뭐가 있을 거야. 좀 더 찾아봐. 나는 내일까지 기다려 보려고"라고 반응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이수지는 2012년 KBS 2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8년 3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최근 14kg를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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