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병원이 최근 제20회 QI경진대회를 개최했다.
Advertisement
이번 QI경진대회는 5개팀이 1차 평가 후 우수주제로 최종 경진대회에 진출했으며, 발표력 및 팀워크, 주제의 적절성, 분석에 따른 개선활동, 개선활동 효과 총 4가지의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올해 최우수상은 '의약품 유효기간 관리 업무 개선'을 발표한 약제팀이 수상했다.
Advertisement
▲우수상은 '접촉 격리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시각적 교육 프로그램 개발'(간호부 75병동), '수술실 기록지 및 체크리스트 수정을 통한 업무 효율성 강화'(수술실) ▲장려상은 '진단검사의학과 검체검사 오류 예방활동'(진단검사의학과), '중추신경 손상 입원 환자의 재활치료 예약 부도율 감소'(재활치료센터) 등이 상을 받았다.
메리놀병원은 "이번 QI경진대회를 통해 개선점을 찾아 발전을 이루어내고, 2021 슬로건 '찾아주신 환자분들은 모두 우리의 가족입니다'라는 구호에 걸맞게 환자의 의료질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으며, 손소독, 발열체크, 안심콜 등 방역수칙을 지켜 진행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순풍 정배' 이태리, 5월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
'미트4' 眞 이소나 "母 41세 때 파킨슨병 발병, 고등학생 때부터 간병했다”(아빠하고) -
'27세 애아빠된' 바비 "사랑하기 때문에 희생, 날 잃더라도 상대가 행복했으면" -
김미려, '콜라겐 결핍' 희소병 子과 단둘이 힐링 여행 "귀한 대접 감사" -
'10kg 감량' 성시경, 날렵한 턱선+윙크 자신감 "모델 염치 챙겼다" -
'9월 결혼' 류화영, ♥예비남편 최초 공개 "서로의 전부 되기로" [공식] -
'주사이모 논란' 키, 5개월 만에 '수척해진 얼굴' 포착…샤이니 완전체 복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3.'ERA 29.25' 39억 원투펀치 성적 이게 맞나…LG 계산 제대로 꼬였다, 어떻게 풀까
- 4.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
- 5.삼성 공포의 홈런 타자, 삼진 먹고 죄인처럼 고개를 숙였다...얼마나 답답했으면 기습 번트까지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