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위아이 김요한이 솔로데뷔를 알렸다.
김요한은 1월 10일 첫 솔로 미니앨범 '일루전'을 발매한다. 소속사 위엔터테인먼트는 27일 공식 SNS에 비주얼 필름 영상을 게재, 솔로 데뷔를 공식화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요한은 이제껏 본 적 없는 악역으로 변신했다. 카메라를 집어삼킬 듯한 눈빛은 짙은 아이메이크업과 맞물려 뱀파이어 비주얼을 연상케 했다. 올블랙 슈트와 강렬한 컬러감의 레더 재킷, 웨트 헤어 스타일링 또한 다크한 카리스마를 강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상의 중반부에는 흑과 백으로 반전되는 분위기를 그려낸 두 명의 김요한이 담겨 있어 새 앨범의 이색적인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김요한이 손에 쥔 사과 또한 마지막까지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신비로운 무드를 강조했다. 이처럼 김요한은 거친 매력으로 무장한 다크한 카리스마, 이와 확연한 대비를 이루는 순백의 아우라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신비로움을 극대화하며 '일루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김요한은 장대현, 김동한, 유용하, 강석화, 김준서와 함께 그룹 위아이로 활동하며 '4세대 대표 보이그룹'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더불어 현재 KBS 2TV에서 방영 중인 '학교 2021'에서 공기준 역을 맡아 호연을 펼치는 등 열일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이에 무대 위를 오롯이 혼자 채우며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로 한층 성장할 김요한의 새 앨범 '일루전'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진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순풍 정배' 이태리, 5월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
'미트4' 眞 이소나 "母 41세 때 파킨슨병 발병, 고등학생 때부터 간병했다”(아빠하고) -
'27세 애아빠된' 바비 "사랑하기 때문에 희생, 날 잃더라도 상대가 행복했으면" -
김미려, '콜라겐 결핍' 희소병 子과 단둘이 힐링 여행 "귀한 대접 감사" -
'10kg 감량' 성시경, 날렵한 턱선+윙크 자신감 "모델 염치 챙겼다" -
'9월 결혼' 류화영, ♥예비남편 최초 공개 "서로의 전부 되기로" [공식] -
'주사이모 논란' 키, 5개월 만에 '수척해진 얼굴' 포착…샤이니 완전체 복귀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3.'ERA 29.25' 39억 원투펀치 성적 이게 맞나…LG 계산 제대로 꼬였다, 어떻게 풀까
- 4.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
- 5.삼성 공포의 홈런 타자, 삼진 먹고 죄인처럼 고개를 숙였다...얼마나 답답했으면 기습 번트까지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