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딸 추사랑이 러블리 산타로 변신했다.
27일 추사랑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추'산타와 함께"라면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산타 모자를 쓰고 산타로 변신한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있다. 강아지 두 마리를 꼭 안고 사진을 촬영 중인 추사랑. 동그란 안경 속 사랑스러운 미소를 선보이고 있는 모습은 여전히 러블리했다.
과거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보다 훌쩍 커 11살 소녀가 된 추사랑은 엄마와 아빠를 꼭 닮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야노시호도 자신의 SNS를 통해 딸 추사랑의 근황을 공개, 모델 엄마를 꼭 닮아 길쭉한 팔다리를 자랑하며 폭풍성장 중인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2022년부터 키즈 데뷔 하겠습니다"라면서 추사랑의 키즈 모델 데뷔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일본인 모델 야노시호는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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