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미국에서 지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서유리는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도 춥다. 한국은 더 춥겠지 감기 조심 코로나 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말리부 해변에 있는 서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서유리는 해변에서 맑은 하늘과 바다를 바라보며 휴식 중인 모습. 서유리는 지난달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지내는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서유리의 여유로운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서유리는 2019년 최병길PD와 결혼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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