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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용진은 "저는 공개 코미디가 없어지는 그 마지막주까지도 '코미디빅리그'를 하고 싶다. 공개 코미디가 없어질때까지 내 목표는 계속되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공개코미디에 대한 열정을 변함이 없다. 아니 오히려 몇배 더 뜨거워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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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soun.com, 사진 제공=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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