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라렌과 하윤기 높이를 극복하지 못했다."
Advertisement
고양 오리온 강을준 감독이 선두 수원 KT전 완패 원인을 지목했다.
오리온은 28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T와의 3라운드 경기에서 상대 화력을 견뎌내지 못하고 74대88로 패했다. 2쿼터부터 점수 차이가 벌어지기 시작했고, 3쿼터 종료 후 20점 차이가 나며 일찌감치 수건을 던졌다. 상대 캐디 라렌과 하윤기의 높이를 이겨내지 못한 게 이날의 결정적 패인이었다.
Advertisement
강 감독은 경기 후 "열심히 했다. 선수들의 하고자 하는 열정은 대단했다. 식스맨 선수들도 수비를 열심히 하며 상대를 괴롭혀줬다. 칭찬해주고 싶다"고 하면서도 "상대 라렌과 하윤기의 높이를 극복하지 못한 게 패인이다. 그리고 우리 공격에서 쉬운 득점을 자주 놓친 것도 아쉬었다. 우리 템포를 지키지 못했다. 3쿼터 시작하자마자 점수 차이가 벌어진 것도 아쉬운 대목"이라고 설명했다.
강 감독은 상대 KT에 대해 "1위팀답게 정말 좋아진 모습이었다"며 박수를 보냈다.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