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바다가 남편의 정성에 감동했다.
28일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 중. 신랑 표 아침"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바다의 남편이 바다를 위해 준비한 아침상이 담겨있다. 다양한 빵과 버터, 잼, 과일 등이 조화롭다. 커피도 곁들여 더욱 풍성하게 채운 모습이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세 연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득녀했다. 결혼 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 남편이 매일 아침 밥상을 차려주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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