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댄서 겸 가수 팝핀현준이 20년 넘게 똑같은 몸무게를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
팝핀현준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대 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내 몸무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팝핀현준은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로 군살이라고는 전혀 없는 몸매를 자신 있게 노출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 팝핀현준은 직접 체중계에 올라 몸무게를 공개했다. 체중계에는 55.8kg이라는 숫자가 나타났다.
팝핀현준은 '말라깽이', '관리의 중요성'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말랐지만, 탄탄한 몸매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편 팝핀현준은 지난 2011년 국악인 박애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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