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이 한밤중에 딱 두글자를 위버스에 올린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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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RM이 'Oh'라고 밤 12시 29분에 위버스에 올려 팬들을 궁금하게 하고 있다.
다른 설명은 없지만, 팬들은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이하 스걸파)의 팬인 RM이 지난 방송에서 논란을 일으킨 편집과 내용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현한 것 아니겠냐고 해석하고 있다. 지난주에는 '스걸파'가 끝나자마자 '오 마이 아마존'이라고 글을 올렸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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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걸파'는 높은 관심 속에 시청률 고공행진 중이나, 지난 방송에서 '안무 트레이드'를 하는 내용에서 일부 팀의 성의 없는 듯 안무를 짜는 모습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RM은 크리스마스 파티에 초대하고 싶은 스타 1위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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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20일부터 12월 26일까지 아이돌차트에서 진행된 '크리스마스 파티에 초대하고 싶은 스타는?' 설문에서 RM은 총 투표수 6만7452표 중 1만 7452표(투표율 약 19%)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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