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종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홍보팀장이 지난 28일 개최된 한국병원홍보협회 정기총회에서 '2021 올해의 홍보인 상'을 수상했다.
올해의 홍보인 상은 국내 병원 홍보 분야 종사자 중 언론 소통과 취재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협회에 소속된 약 200여개 의료기관의 홍보 담당자 중 1명을 선정해 수상한다.
20년 동안 병원 홍보계에 몸담아 온 홍보 전문가인 이미종 팀장은 의료계와 언론사의 가교 역할을 해왔다. 특히, 교수들의 연구를 통해 국민들에게 올바른 의학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으로 의료계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를 쌓아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미종 팀장은 "홍보담당자가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상을 받게 돼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병원홍보는 국민들의 건강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강한 사명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미종 팀장은 앞서 대한병원협회 '공로상', 한국과학기자협회 '올해의 홍보인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