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우수상 수상의 영광을 회상했다.
안영미는 30일 자신의 SNS에 "난 다시 태어나도 광대지"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안영미는29일 방송된 '2021 MBC 방송연예대상'에 참석해 라디오 우수상을 수상을 수상했다.
안영미는 시상식에서 보여줬던 그만의 춤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가수 채리나는 "알라뷰"라며 하트 이모티콘을 마구 보냈고 뮤지컬 배우 김소현도 "축하드려요. 어제 실시간으로 봤어요"라며 응원했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해 2월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하는 회사원과 결혼했다. 최근 "남편이 8개월만에 한국에 돌아와서 2세를 준비 중이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현재 MBC '라디오 스타' 등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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