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이지현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불태운 운동. 건강이 최고에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집에서 운동 중인 이지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집중한 채 운동 중인 이지현의 뒷모습. 이때 튜브톱 운동복 차림의 이지현은 근육질 가득한 탄탄한 뒤태를 자랑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한 이지현은 아령을 번쩍 들고 팔 근육과 11자 복근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지현은 "아들 보다 강할거에요"라면서 "엄마가 건강해야 아이들이 행복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현은 슬하에 1남 1녀를 홀로 양육 중이다. 최근 이지현은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아들이 ADHD 진단을 받았다는 사실을 털어놓으며 일상을 공개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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