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청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아이유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은아 언니는 말야 지금 막 서른인뒈"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헤어스타일 정돈 중 셀카를 찍고 있는 아이유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렷한 눈망울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 중인 아이유. 이어 환한 미소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또한 진한 파란색 의상을 착용, 새하얀 피부를 자랑하는 등 물오른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특히 1993년생으로 2022년 30살이 된 아이유는 자신의 앨범 '팔레트' 속 지드래곤 피처링 부분인 '지은아 오빠는 말이야 지금 막 서른인데'라는 가사에 자신의 본명을 넣어 센스 있는 새해 인사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달 29일 새 앨범 '조각집'을 발매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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