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어서와 조이'부터 '설강화'까지 열일 중인 배우 김혜윤이 싱그러운 매력을 뽐냈다.
김혜윤은 최근 퓨어 레스트 뷰티 브랜드 데이비엔과 함께 진행된 앳스타일 화보 촬영에서 러블리한 분위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tvN 월화드라마 '어사와 조이'에서 조선시대 이혼녀 김조이 역을 맡아 명품 연기력을 입증한 김혜윤. 내로라하는 대세 주연 여배우로 자리매김한 그는 "아직 갈 길이 멀었다. 책임감도 더 막중해진 것 같다. 초심을 잃지 않으려고 항상 긴장하고 있다. 실망시켜 드리지 않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겸손함을 보였다.
'어서와 조이'에서 옥택연과의 호흡에 대해 100점 만점에 100점을 주고 싶다는 그는 "택연 오빠는 '어사와 조이' 현장에 분위기 메이커다. 함께 연기하면 정말 재밌고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현재 방송중인 JTBC '설강화'와 '어서와 조이'를 비롯해 JTBC 'SKY캐슬',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등에서 찰떡 배역 연기를 보여주며 존재감을 제대로 과시한 김혜윤. 그에게 자신의 연기 만족도를 묻자 "사실 연기에 대한 자존감이 굉장히 낮은 편이다. 완벽주의를 추구하는 편이라 제 연기가 한번도 맘에 든 적이 없다"고 밝혔다.
김혜윤의 화보와 인터뷰는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 1월 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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